PreviousLater
Close

(더빙) 얼음과 불19

2.0K2.2K
오리지널 버전 보기icon

(더빙) 얼음과 불

은퇴 킬러 소지석은 추격을 피해 재벌가 딸 영지연의 전용기를 훔쳐 타고 도피하던 중 추락 사고를 당한다. 영지연은 중상을 입고 기억을 잃고, 소지석은 그녀를 국경 마을로 데려와 사촌 남매라고 속이며 은둔 생활을 시작한다. 기억을 잃은 영지연은 여전히 고집스럽고 제멋대로이지만, 소지석과의 일상 속에서 서서히 감정이 싹튼다. 그러나 소지석을 은밀히 추격하는 옛 파트너와, 영가의 재산을 노리는 음흉한 약혼자가 접근하면서 평화로운 일상은 산산조각 난다.
  • Instagram
본 회차 리뷰

위패 만드는 줄 알았더니

오빠가 나무를 깎는 모습이 너무 진지해서 뭔가 싶었는데 위패라고 해서 깜짝 놀랐어요. 윤희가 옷 사달라고 조르는 장면에서 분위기가 살짝 풀리는데 역시 (더빙) 얼음과 불 은 반전이 많네요. 마지막에 사진 붙인 걸 보면 단순한 장난이 아닌 것 같아서 소름이 돋아요. 오빠의 표정이 너무 무거워서 다음 전개가 궁금해집니다. 윤희의 흰 옷도 뭔가 의미 있을 것 같아요. 정말 궁금해요.

옷 사주는 조건이 무서워

윤희가 옷이 없다고 할 때 오빠가 사준다고 하는데 그 대가가 너무 무서워요. 위패에 사진을 붙이는 장면에서 이 관계가 평범하지 않다는 걸 알 수 있죠. (더빙) 얼음과 불 에서 보여주는 미묘한 신경전이 정말 짜릿합니다. 바 장면으로 넘어가면서 또 다른 남자가 등장하는데 누가 진짜 악역일지 감이 안 잡혀요. 오빠의 눈빛이 너무 차가워서 두려워요. 숨이 막혀요.

윤희야 조심해

오빠가 위패를 만들면서 윤희야라고 부르는 장면에서 뭔가 불길한 예감이 들었어요. 살육 같은 건 없겠지라는 대사가 오히려 더 무섭게 다가옵니다. (더빙) 얼음과 불 의 분위기가 처음엔 로맨틱하다가 갑자기 스릴러로 변하는데 이런 반전 정말 좋아해요. 바에서 만난 남자들의 표정도 심상치 않아서 다음 회차가 기다려집니다. 윤희가 위험에 처한 건 아닐지 걱정돼요. 제발 안전하기를.

패션이라고 우기는 윤희

흰색 옷에 삼베끈이라니 확실히 불길한데 패션이라고 우기는 윤희가 귀여워요. 하지만 오빠의 눈빛은 전혀 웃지 않고 있어서 불안합니다. (더빙) 얼음과 불 에서 두 사람의 대화가 표면과는 다르게 깊은 의미가 있는 것 같아요. 옷을 사준다는 말이 단순한 선물이 아닌 어떤 계약처럼 느껴져서 마음이 복잡해지네요. 오빠의 진심이 궁금합니다. 윤희는 모르고 있는 것 같아요. 너무 안타까워요.

바 장면에서 분위기가 변해

처음엔 조용한 마당에서 나무를 깎다가 갑자기 화려한 바 장면으로 넘어가네요. 양복 입은 남자가 술을 마시는 모습이 (더빙) 얼음과 불 의 또 다른 축을 보여줍니다. 오빠가 윤희에게 실수하지 말라고 하는 대사가 경고처럼 들리는데 과연 어떤 실수를 한 걸까요? 궁금증이 계속 쌓여갑니다. 바 분위기가 너무 고급스러워서 놀랐어요. 장소도 중요해요.

거짓말이면 멍멍이다

옷 사주겠다고 할 때 거짓말이면 멍멍이라고 하는데 그 약속을 지킬 수 있을지 의문이에요. 오빠의 손에 있는 위패가 윤희의 사진이라니 이 관계가 예사롭지 않습니다. (더빙) 얼음과 불 은 대사 하나하나에 복선이 숨어있는 것 같아요. 윤희가 잠들고 나서 오빠의 혼잣말이 정말 섬뜩하게 다가왔어요. 오빠의 과거가 궁금해집니다. 무슨 일이 있었을까요.

조명과 분위기가 예술이야

밤 마당에 걸린 조명 아래에서 두 사람이 대화하는 장면이 너무 예뻐요. 하지만 내용은 점점 어두워지는데 이런 대비가 (더빙) 얼음과 불 의 매력인 것 같습니다. 위패에 사진을 붙이는 클로즈업 샷에서 소름이 쫙 돋았어요. 오빠의 검은 옷과 윤희의 흰 옷도 대비되어 보여서 시각적으로도 흥미롭네요. 연출이 정말 훌륭하다고 생각해요. 카메라 워크도 좋아요.

오빠의 두 얼굴이 무서워

윤희에게는 다정하게 옷 사준다고 하면서 뒤에서는 위패를 만들고 있어요. 이런 이중적인 모습이 (더빙) 얼음과 불 에서 어떤 의미를 가지는지 궁금합니다. 바 장면에서 다른 남자들이 도련님이라고 부르는 걸 보면 신분도 보통이 아닌 것 같아요. 오빠가 윤희를 지키려는 건지 이용하려는 건지 헷갈려요. 정말 복잡한 관계네요. 누가 이길까요.

옷 하나에 담긴 의미

옷이 없어서 입을 게 없다는 윤희의 하소연에 오빠가 사준다고 하는데 그 옷이 어떤 옷일지 상상이 안 가요. (더빙) 얼음과 불 에서 보여주는 의상 변화도 중요한 단서가 될 것 같습니다. 위패를 서랍에 넣는 장면에서 오빠의 손이 살짝 떨리는 것 같았는데 혹시 감정이 있는 걸까요? 아니면 냉정한 계획일까요? 마음이 아프네요. 어떻게 될까요.

다음 회차가 기다려져

위패에 사진을 붙이고 이름을 부르는 장면이 마지막까지 기억에 남아요. 윤희가 그곳에 갔을 때 살육 같은 건 없겠지라는 대사가 정말 강렬했습니다. (더빙) 얼음과 불 의 스토리가 어떻게 전개될지 예측이 안 가서 너무 재미있어요. 바 장면에서 만난 남자와 오빠의 관계도 궁금하고 다음 이야기가 빨리 보고 싶네요. 정말 기대됩니다. 빨리 보고 싶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