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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수독존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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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수독존

소염은 폐무혼 ‘흑수사’를 각성해 약혼녀에게 파혼당하고 종문에서 모욕을 당한다. 그러나 혈계로 뱀과 공생하며, 포식과 진화를 통해 힘을 키워간다. 그는 주검선인을 만나고 ‘추조’를 거두며, 위험한 땅을 누비고 종문과 맞서 싸운다. 치명상을 입은 뒤에도 열반을 거쳐 돌파에 성공한다. 마침내 위선으로 가득한 선계에 쳐들어가 그들의 금단의 비밀을 밝혀내려 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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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회차 리뷰

진오의 눈빛이 너무 무서워요

진오가 해골을 밟고 지나가는 장면에서 소름이 돋았어요. 평소엔 우아한 귀공자 같더니 이런 면이 있다니! 만수독존 에서 그의 이중적인 매력이 폭발하는 순간이었죠. 피를 핥는 장면은 정말 충격적이었지만, 왜인지 모르게 슬퍼 보여서 마음이 아팠어요. 그의 과거가 궁금해지네요.

동료와의 케미가 대박이에요

파란 옷을 입은 친구가 진오를 바라보는 눈빛이 너무 재밌어요. 무서운 상황에서도 웃음을 주는 존재감! 만수독존 에서 이 두 사람의 티키타카는 정말 최고예요. 진오가 칼을 뽑을 때마다 놀라는 표정이 귀엽기까지 하네요. 이런 친구 하나쯤 있었으면 좋겠어요.

분위기가 장난 아니네요

안개 자욱한 숲과 해골들이 만들어내는 분위기가 정말 압도적이에요. 만수독존 의 미술 팀에게 박수를 보내고 싶어요. 진오가 등장할 때마다 공기가 달라지는 게 느껴지죠. 음산하면서도 아름다운 비주얼이 눈을 떼지 못하게 해요. 공포와 판타지의 완벽한 조화예요.

진오의 의상이 너무 잘 어울려요

흰색과 파란색이 조화된 의상이 진오의 청초하면서도 위험한 이미지를 잘 살려줘요. 머리 장식의 터키석까지 디테일이 장난 아니죠. 만수독존 의 의상 디자이너는 천재인 것 같아요. 피 묻은 입술과 대비되는 하얀 옷이 더욱 비극적인 느낌을 주네요. 패션 테러리스트들은 배워야 해요.

액션 장면이 손에 땀을 쥐게 해요

진오가 순식간에 적을 제압하는 장면에서 숨을 멈췄어요. 만수독존 의 액션 연출은 정말 빠르고 간결하면서도 강력해요. 칼끝에서 피가 튀는 순간의 슬로우 모션은 예술이었죠. 그의 무공이 얼마나 깊은지 궁금해지네요. 다음 전투 장면이 기다려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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