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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수독존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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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수독존

소염은 폐무혼 ‘흑수사’를 각성해 약혼녀에게 파혼당하고 종문에서 모욕을 당한다. 그러나 혈계로 뱀과 공생하며, 포식과 진화를 통해 힘을 키워간다. 그는 주검선인을 만나고 ‘추조’를 거두며, 위험한 땅을 누비고 종문과 맞서 싸운다. 치명상을 입은 뒤에도 열반을 거쳐 돌파에 성공한다. 마침내 위선으로 가득한 선계에 쳐들어가 그들의 금단의 비밀을 밝혀내려 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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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회차 리뷰

판관님의 깃발이 내려지는 순간

판관님의 붉은 깃발이 내려지자마자 긴장감이 폭발했어요. 회색 옷의 청년이 얼마나 버틸 수 있을지 숨죽여 보게 되네요. 만수독존 에서 이런 박진감 넘치는 대결을 볼 수 있다니, 손에 땀을 쥐고 봤습니다. 판관의 표정 변화 하나하나가 심상치 않아요.

황금 법진과 소환수의 위압감

근육질의 전사가 바닥에 법진을 그리자 황금빛이 뿜어져 나오는데, 그 스케일에 입이 떡 벌어졌어요. 코뿔소와 검은 용이 등장하는 장면은 컴퓨터 그래픽 퀄리티가 장난이 아니네요. 만수독존 의 세계관은 이렇게 거대한 괴수들이 존재하는구나 싶어서 신비로웠습니다.

청년의 담담함이 더 무서워

주변 사람들이 다들 놀라서 기절하거나 공포에 질리는데, 회색 옷 청년만 유일하게 표정 하나 변하지 않아요. 저 담담함이 오히려 더 무서운 고수라는 증거 아닐까요? 만수독존 에서 보여주는 주인공의 포스가 예사롭지 않아서 다음 회가 기다려집니다.

승리를 알리는 흰 깃발의 의미

판관님이 승 자가 적힌 흰 깃발을 펼치는 순간, 모든 소란이 멈추는 것 같았어요. 저 깃발 하나에 청년의 모든 노력이 인정받는 느낌이라 뭉클했습니다. 만수독존 의 이런 승리의 순간들이 쌓여서 주인공이 성장해가는 과정이 기대되네요.

백의 여인의 고귀한 기품

흰 옷을 입은 여인이 등장하자마자 화면이 환해지는 것 같아요. 머리 장식과 옷의 디테일이 너무 아름답고, 저절로 고개가 숙여지는 위엄이 느껴집니다. 만수독존 에서 이런 고귀한 인물이 어떤 역할을 할지 궁금해서 미칠 지경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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